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부산 광안리 해변에 짓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분양 홍보관을 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지하 2층~지상 19층, 3개동 546호실 규모로 지어진다. 각 호실은 임차 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23~29㎡의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단지는 광안리 해변과 바로 마주한 만큼 탁 트인 바다 및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하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광안리 최초의 3베이 전면설계와 분리형 원룸설계 등 특화평면이 적용될 뿐만 아니라 전실이 남향위주로 배치된다.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해피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해피 서비스’는 이사, 청소, 세무사 업무 등을 도와주는 연계 서비스다.

왕복 4차선의 광안해변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으며 광안리 카페거리, CGV,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홈플러스 등 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홍보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