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의정부시 가능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가 1순위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의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6가구 모집에 총 4477건이 접수돼 평균 2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해 지역만 해도 1577건이 접수돼 평균 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84㎡A의 경우 11가구 모집에 해당 지역에서만 256건이 몰려 23.3대1로 1순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다른 타입도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총 4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개발호재가 주목되며 비규제지역이라 분양권 당첨 후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