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네오위즈 사옥. /사진=박흥순 기자
네오위즈가 때아닌 정보지의 희생양이 됐다.

8일 출처불명의 정보지가 기자에게 전달됐다. 내용은 “네오위즈 직원 1000명이 이날 귀가조치됐다”는 것.

네오위즈는 경기 용인시 67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A씨가 엑스엘게임즈가 입주한 곳과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


하지만 네오위즈 측은 “한차례 정보지가 유포됐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네오위즈는 2월말부터 시작한 재택근무를 아직 해제하지 않았다. 출근도 하지 않았는데 직원이 귀가조치 됐다는 내용은 완전히 잘못됐다. 황당하다”고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