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대본 “이태원 클럽 방문자 개인정보 최대한 보호할 것” 박흥순 기자 1,220 2020.05.10 | 13:57: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보호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조사에 참여해야 가족과 지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대월2일반산단' 착공 ・ [인터뷰]백영현 포천시장 "K-AI 국방클러스터로 미래 열 것" ・ "이럴 거면 왜 걷나"…계란값 뛰는데 남아도는 자조금 ・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