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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으로부터 휴대폰 선물을 받았다.
율희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민환에게 선물 받은 휴대폰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얼마 전에 지나가는 말로 제트플립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자고 있는 나 깨워서 깜짝선물 주고는 오늘 하루 행복했음 좋겠다며 유유히 출근하신.. 고마워요"라고 언급했다. 최민환이 율희에게 선물한 휴대폰은 출고가 기준 165만원의 고가의 제품이다.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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