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부산 광안리 오션뷰를 품은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이 최근 청약을 마친 가운데 당첨자 발표, 계약 등 남은 일정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이날 당첨자를 발표하고 다음날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최근 진행된 청약에서 평균 45.1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업계에서는 최근 2년간 청약홈(구 아파트투유 포함)을 통해 청약을 실시한 부산 내 오피스텔 중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계약 역시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낙관한다.

당첨자는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