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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바쁜 도시 속 좀비를 현실감 있게 열연한 주인공은 YG 케이플러스 모델 김지훈이다. 김지훈은 기계처럼 반복되는 삶에 정신을 놓은 채 비틀거리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오자마자 지친 듯 몸을 뉘어 공허하고 지친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뮤비에 몰입감을 더했다.
한편, 모델 김지훈은 2019 S/S 오디너리피플 쇼를 통해 데뷔,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비율로 다양한 브랜드의 룩북, 광고에서 활약하며 이번 DAY6(데이식스) 'Zombie(좀비)'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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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