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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서정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성경 구절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민소매 화이트 드레스에 베일을 착용해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특히 올해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서정희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서정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서정희TV’를 통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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