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비케어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에 유비케어 주가가 강세다. 유비케어는 의료정보 플랫폼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국내 요양기관 시장 점유율 1위를 비롯해 병원과 약국 등 전국에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유비케어는 15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33%(2400원) 오른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비케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1108억, 영업이익은 124억으로 각각 전년대비 10.4%, 34,8%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유비케어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5.32, 주가수익비율(PER)은 82.5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