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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에 따르면 레모나의 광고 모델로 방탄소년단(BTS)을 기용 중국과 일본, 베트남, 캐나다와 수출 계약 체결 등 성과로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레모나의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성적이 좋았다"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최근 배건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연령별 레모나 출시 등 다양한 사업 진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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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