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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소재 ‘별별 코인노래방’에 다녀온 대전 거주 2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유성구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별별 코인노래방’에 다녀왔다.
이 노래방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관악구 46번 환자와 마포구 홍대 주점을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강서구 31번 환자가 3분 간격으로 방문했던 곳이다.
A씨는 지난 8일 발열과 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다. 이후 지난 15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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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