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멤버들은 카메라 앞으로 굴러간 뒤 '정말 듣기 싫은 아내의 잔소리'를 맞혀야 했다.
가장 먼저 굴러간 연정훈은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지 마"를 외쳤다. 하지만 이는 TOP 5위에 없었다. 또 연정훈은 “애는 나 혼자 키워?”라는 오답을 제출하기도.
문세윤은 더 적극적이었다. 문세윤은 “양말 뒤집어놓지마”, “등 좀 소파에서 떼지”,“아주 더러워 죽겠네”, "니네 집만 집이야? 우리 엄마는" 등 오답 퍼레이드를 펼쳤고, 끝내 1위 정답 '여보 공포증'을 맞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방송 나가도 괜찮겠냐"며 문세윤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