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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출장을 마치고 19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중국 산시성 시안 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을 점검 차 출국한 후 오늘 김포공항 전용기 터미널인 서울 김포비즈니스 항공세터를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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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