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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내가 제이쓴 씨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 많은 업체에서 연락이 왔다. 그중 함소원 씨도 입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미스코리아가 입었던 드레스가 내게도 딱 맞더라. 내가 살도 많이 빼지 않았냐. 내가 당시 44사이즈였다는 증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함소원은 “당시 난 임신 5개월이었다”고 폭로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홍현희는 충격에 빠진 표정을 감추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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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