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 동국S&C의 주가가 강세다.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판 뉴딜’ 정책에 ‘그린 뉴딜’을 포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린 뉴딜은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21일 오전 9시53분 풍력발전 관련 업체 동국S&C는 가격 상승 제한폭(29.9%)까지 올라 378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