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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1일 열린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진주에 사는 22세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남성은 서울 신촌 소재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남도내 누적 확진자는 118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113명이 완치 퇴원했고 5명이 입원 중이다. 서울 이태원 지역과 관련해서는 이날 오전까지 모두 902명(질병관리본부 통보 13명, 자진신고 889명)으로 파악됐으나 신규 확진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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