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습기의 영혼까지 끌어 모으는 제습제 대용량(이하 생활공작소 대용량 제습제)'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생활공작소
이번 신제품은 공기 중의 습기를 용기 안으로 끌어들여 액체 상태로 변환시키는 제습전용제품으로, 기존 출시했던 515ml 용량의 제습제를 640ml로 증량한 대용량 제품이다. 생활공작소 제습제는 국내에서 생산된 염화칼슘을 단일성분으로 사용한다. 분홍색, 파란색의 알록달록한 컬러가 아닌 무채색 컬러를 디자인에 적용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최근에는 생활용품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여겨 집안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생활공작소 제습제는 제품력은 물론 디자인 측면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잘 반영한 제품으로, 올 여름철에도 생활공작소를 알리는 1등 공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 성분, 디자인 등의 요소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주방/세탁세제, 청소용품, 욕실용품, 위생용품, 뷰티케어 등의 카테고리에서 60여 개의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