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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열린 (사)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 창립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 북민협의 법인화와 관련 "북민협, 55개 민간단체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활동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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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