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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 서동주는 “로펌 프로필 사진. 인턴 시절까지 치면 여기서 일한 지도 햇수로 4년째다. 시간 참 빠르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미국 'Perkins Coie' 로펌 소속의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서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미국 'Perkins Coie' 로펌 소속의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서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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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