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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쌍둥이 아윤, 아린 양은 흰색 드레스 한복을 입고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보넷을 쓴 쌍둥이들은 오동통한 볼살로 귀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최민환은 지난 2월 24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군 복무를 수행 중이다. 이 가운데 율희는 개인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근황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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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