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25명 늘어난 총 1만1190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신규확진자 수는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32명 증가한 이후 21일 12명, 22일 20명, 23일 23명, 24일 25명이다.
하루 신규 확진자 25명 중 17명은 국내발생이고 8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6명 등 수도권 14명이며 강원 1명, 경북 6명 등 지방 7명이다. 이 외에 인천공항 검역단계에서 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1만213명돼 완치율은 91.3%를 기록했다. 현재 71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6명으로 치명률은 2.38%다.
하루 신규 확진자 25명 중 17명은 국내발생이고 8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6명 등 수도권 14명이며 강원 1명, 경북 6명 등 지방 7명이다. 이 외에 인천공항 검역단계에서 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1만213명돼 완치율은 91.3%를 기록했다. 현재 71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6명으로 치명률은 2.38%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