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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샤론스톤(62)이 비키니 자태와 함께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1992년작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과거 할리우드를 대표했던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이 6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샤론 스톤은 최근 자신의 SNS에 "Happy Memorial Day weekend. Thank you for Your Service. Stay Saf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스톤은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비키니를 입고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지난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세계적인 섹시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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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