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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꺄아 효림 언니 베이비샤워. 언니 몰래 집에 침입해 서프라이즈! 형부와 우리, 지숙이랑 한 달 반 전부터 작전 짰죠. 깜짝 놀란 언니. 효림 언니 건강하게 순산하길 기도할게요. 푸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비샤워를 하며 즐거워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남편 정명호가 사랑스러운 눈으로 서효림을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비샤워를 하며 즐거워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남편 정명호가 사랑스러운 눈으로 서효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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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