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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사회, 경제, 산업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약 300여 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엮은 '슬기로운 인간생활-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준비한다'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경제 변화를 예측하고 고객들에게 선제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슬기로운 인간생활-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준비한다'는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8명의 산업·기업 분석 애널리스트들이 ▲언택트(비대면) 사회 ▲사회·경제 인프라의 변화 ▲산업과 시장의 변화 등 세 파트로 나눠 코로나19 이후 바뀌게 될 세상의 모습을 전망했다.
박기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한국의 위상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고 경제지표도 미국이나 유럽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돼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코로나19 이후 세상은 우리에게 더 나은 미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서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슬기로운 인간생활-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준비한다'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문의는 지점 및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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