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식(오른쪽) 대보건설 대표이사가 현장 관계자에게 무재해 깃발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대보건설
대보건설은 최근 대표이사 주관으로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S블록 1공구)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안전 및 보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해당 현장은 전용면적 14~44㎡ 5개 타입 총 1216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지난해 7월 착공해 오는 2021년 11월 완공 될 예정이다.


정광식 대표이사 등 임직원은 해당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등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무재해 깃발을 전달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는 출·퇴근 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생활화,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당국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