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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나태주가 웹드라마에서 첫 키스신을 선보인다.
웹드라마 '내 상사는 백만 유튜버'(내상백유) 제작사인 유니콘랜드는 26일 "극 중에서 찌질이 신입사원 역을 맡은 나태주에게 의외의 키스신이 있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되실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사는 "나태주의 키스신 상대는 아직 밝힐 순 없지만 드라마 속에서 역경을 거듭하는 초짜 신입사원의 모습만큼이나 극중 러브라인 또한 순탄하지만은 않다"라고 전했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나태주는 2010년 영화 '히어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올해 TV조선 음악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태권 트롯'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내상백유는 현실에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들이 주연 배우로 출연해 대기업 홍보팀 직원으로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6월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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