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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시상이 이뤄진다.
응모내용은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사진 ▲자가격리 중 경험한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에피소드 ▲아름다운 캠퍼스 이모저모 ▲의미 있고 감동적인 사진 ▲재미있거나 역동적인 영상 등 다양한 주제와 소재의 사진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손완이 호남대 국제교류처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유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더 좋은 환경에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며 유학생활을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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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