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9명을 기록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40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45명 증가한 1만340명이다.
신규 확진자 79명 중 68명은 지역에서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었다.
이날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68명에는 쿠팡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와 가족감염 사례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현황은 ▲서울 22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대구 2명 ▲충남 1명이었다.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경북 등 지자체 7곳에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7일과 동일한 269명으로 파악됐다. 전체 치명률은 2.37%다. 성별로는 남성 3%, 여성은 1.92%를 기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6.63%로 가장 높으나 확진자 수는 20대가 3146명으로 지난 27일보다 15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7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4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대구 2명 ▲부산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7명이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1344명의 지역은 ▲대구 6880명 ▲경북 1379명 ▲서울 826명 ▲경기 795명 ▲인천 180명 ▲충남 146명 ▲부산 145명 ▲경남 123명 ▲충북 60명 ▲강원 56명 ▲울산 50명 ▲세종 47명 ▲대전 45명 ▲광주 30명 ▲전북 21명 ▲전남 18명 ▲제주 14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529명이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86만8666명이며 그중 83만495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2370명이다.
방역당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 수 50명 미만,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확진자 비중이 5% 미만을 생활방역 시행 기준으로 삼은 바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