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은 다섯째 주에 해당하는 날로 대형마트 대부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계 할인마트인 코스트코도 이날 정상 영업한다. /사진=김창현 머니투데이 기자
일요일인 31일. 장을 보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대형마트 휴무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31일)은 다섯째 주에 해당하는 날로 대형마트 대부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계 할인마트인 코스트코도 이날 정상 영업한다. 다만 업체별 휴무일은 지자체 협의에 따라 지역 점포별로 사정상 상이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각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정, 의무 휴업에 들어간다. 외국계 할인마트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코스트코의 휴무일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로, 1월1일이나 설날, 추석 당일도 영업을 안한다.

오는 6월 휴무일은 14일과 2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