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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그동안 e편한세상은 ‘진심’과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통해 ‘고객의 편안한 삶을 위해 진심을 다한다’라는 목소리로 소비자에게 다가갔다.
반면 2020년도의 e편한세상은 시대가 요구하는 고급감과 차별성을 더해 ‘포 엑설런트 라이프’(For Excellent Life), 즉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 브랜드’로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expert solution) ▲독창적인 디자인(exclusive design) ▲차별화된 서비스(experience-driven service)라는 3가지 브랜드 방향성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주거 가치 및 문화를 제시하고자 한다.
‘e편한세상’하면 떠오르는 대표 상징인 오렌식 구름은 2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아이덴티티(BI)로서 이런 형태는 유지하면서 더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로고타입을 제외했다. e편한세상의 얼굴인 구름과 오렌지 색상을 기존의 브랜드 신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가장 최상의 삶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마크로써 e편한세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I 외에도 고급스럽고 더욱 완벽해진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다양한 시각적 체계 또한 구축했다. e편한세상만의 강력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기 위해 더 선명하고 대담해진 상징 이미지와 함께 로고타입, 그래픽 모티프 등을 새롭게 만들었다.
e편한세상은 약 1200만명 대상의 빅데이터 조사와 소비자 통합 리서치 등 고객들의 주거 형태와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어느 건설업체에도 시도하지 않은 혁신적인 연구와 분석을 지속 중이다. 대림산업은 이를 통해 이번 BI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건축·인테리어·조경·커뮤니티 시설 등 모든 영역에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반영, 브랜드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디자인과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방침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기존 선점해온 ‘품질과 실용’의 이미지를 넘어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확고한 가치를 제시하겠다”며 “새로운 e편한세상은 브랜드의 거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회사의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리뉴얼된 브랜드는 다음달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과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해당 단지에는 아파트 외관, 동출입구, 문주, 필로티, 공용부, 부대 밎 옥외시설, 지하주차장 등 상품 전반에 새로운 BI가 적용되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단지들은 인허가 절차를 통해 새로운 BI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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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