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망사 메쉬로 통기성으로 한층 높여 청량감을 극대화하고 발 주요부위는 안전하게 보호하여 계곡트레킹, 물놀이 등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적합하도록 했다.
그리고 지면 굴곡에 맞춰 신발 바닥 의 균형을 맞추어주는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기술을 적용, 자갈이나 돌이 많은 계곡에서의 안정적인 트레킹을 돕는다.
특히 이번 '이퀴녹스5'는 신발 안쪽 부드러운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한 착화감을 선사하고 맨발로 신었을 때에도 피부 손상을 막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게다가 일반 샌들과 달리 토캡이 있어 바위나 돌 등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트렉스타의 대표 특허 기술인 인체공학적 구조의 '네스핏(Nestfit)' 기술로 발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보아(BOA)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간편한 방법으로 신고 벗을 수 있다. 남성용 네이비, 그레이 2가지 색상과 여성용 버건디 색상으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최근 신발을 따로 갈아 신지 않고도 계곡은 물론 해변, 육지에서 사용 가능한 운동화형 아쿠아 슈즈의 인기가 높다"며 "이번에 출시된 '이퀴녹스 5'는 트렉스타의 대표 아쿠아 쿨링 슈즈로 편안함은 물론 시원함까지 제공해 일상생활과 여름철 휴가지에서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