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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동구청은 즉시 해당 영업장을 폐쇄하고 확진자의 구두진술을 통한 동선을 공개했다. 구 관계자는 "5월28일~6월4일 사이 부성식당을 방문하신 분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일에는 윤이비인후과의원(고산자로6길 40, 3층) 및 평안약국(고산자로6길 40, 1층) 방문했다. 4일은 윤이비인후과의원(고산자로6길 40, 3층)과 한양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혜민약국(마조로 30, 1층)에 방문 했다. 이후 직장에서 병원 연락을 받고 자택으로 귀가 후 자가격리 중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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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