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가 유튜브 수입 등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시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가 유튜브 수입 등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로 가수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수입에 대한 질문에 "처음에는 9:1로 계약을 했다"고 밝혀 MC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그러고 나서 나중에 8:2로 올려줬다. 생각을 해 봐라. 우리 신인 때 얼마나 노예 계약했나. 나는 5:5도 했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5:5는 좀 괜찮은 것 아니냐"고 했고 이지혜는 "생각해 봐라. 그 사람(자신의 남편)이 콘텐츠가 뭐가 있냐"라고 해 억척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아울러 이지혜는 이날 "연예계 최초로 냉동 난자 사실을 공개했다"며 임신을 위해 130년 전통 유명 한의원을 찾은 일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