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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혁은 지난해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스톤(Treadstone)'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고 털어놓는다. 트레드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한효주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뜻밖의 진출에 출연진들은 "우리 왜 아무도 모르지?"라며 어리둥절해 했다고.
이어 이종혁이 드라마 대사를 읊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스페셜 MC 양세찬의 애드리브 때문에 그가 몹시 당황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종혁이 왕 꼰대에 등극해 폭소를 유발한다. 전수경, 양세찬이 그가 회식을 너무 좋아한다고 폭로한 것. 이종혁보다 한 살 많지만, 대학교 후배인 홍지민 역시 그의 꼰대력을 만천하에 공개하며 이종혁 몰아가기에 열을 올렸다.
여기에 이종혁의 SNS 감성 멘트까지 더해져 재미를 배가한다. 최근 SNS에 과거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잠기곤 한다는 이종혁. 청년 이종혁의 잘생긴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오글거리는 멘트로 또 한 번 놀림을 받아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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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