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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기업 휴머니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의약품 치료목적 사용을 승인 받았다는 소식에 케이피엠테크가 강세다.
9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대비 140원(13.66%) 오른 1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휴머니젠 코로나19 치료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의약품 치료목적 사용을 승인 받아 현재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케이피엠테크는 휴머니젠의 국내 판권에 대한 우선협상 권리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협상권은 향후 4개월간 인정되며 코로나19 치료제 외 휴머니젠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이 협상 대상이다.
앞서 케이피엠테크는 텔콘RF제약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일 휴머니젠에 총 400만달러(약 49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휴머니젠은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렌질루맙(Lenzilumab)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임상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제도 렌질루맙을 활용해 개발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대비 140원(13.66%) 오른 1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휴머니젠 코로나19 치료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의약품 치료목적 사용을 승인 받아 현재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케이피엠테크는 휴머니젠의 국내 판권에 대한 우선협상 권리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협상권은 향후 4개월간 인정되며 코로나19 치료제 외 휴머니젠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이 협상 대상이다.
앞서 케이피엠테크는 텔콘RF제약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일 휴머니젠에 총 400만달러(약 49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휴머니젠은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렌질루맙(Lenzilumab)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임상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제도 렌질루맙을 활용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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