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세미나 전경. 100여명이 참석해 최신 배터리 동향을 살폈다. /사진제공=세미나허브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의 기술동향을 살펴볼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허브는 오는 7월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역삼에서 ‘2020년 미래경제동력 차세대 배터리(이차전지, 전고체전지) 핵심기술 동향 및 전망 세미나’ 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가운데 배터리기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도입이 앞당겨지면서 소재업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분석 및 대응전략이 필요할 시점이다.

7일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이차전지 산업 및 핵심 소재 기술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며 8일에는 차세대전지(전고체전지, 리튬황전지) 기술 개발 동향 및 전망을 다룬다.


이번 세미나의 사전등록은 다음달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