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손예진이 제니하우스 헤어 전문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제니하우스는 최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전 세계적인 K-드라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손예진을 헤어 전문 브랜드 모델로 발탁, 다양한 제품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주지역까지 팬덤을 넓히고 있는 손예진의 합류로 앞으로 헤어 브랜드 시장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손예진의 모델 발탁에 대해 광고주 측은 “오랜 시간 제니하우스와 함께해 온 배우 손예진의 이미지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니하우스의 뷰티 철학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 계약이 성사됐다”라며 “손예진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예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제니하우스는 올 하반기 ‘리벡 스타일 리페어 샴푸&트리트먼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과 스타일링 제품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