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낮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찜통 더위가 찾아오면서 ‘손풍기’(휴대용 선풍기)가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10일 디자인 상품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에 따르면 6월 첫째주 휴대용 선풍기 판매는 전주대비 151% 상승했다. 특히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단순생활의 ‘넥밴드 휴대용 선풍기’는 2568% 급증했다.
넥밴드형 휴대용 선풍기는 목에 걸어서 사용해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데다 마스크 착용시 마스크 방향으로 바람을 보낼 수 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텐바이텐은 다양한 휴대용 선풍기를 큐레이션 해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2020 팬스티벌(선풍기 팬+페스티벌)’ 기획전을 진행한다. 총 900여개(옵션 포함)의 휴대용 선풍기 제품을 소형·저소음·다기능과 같은 맞춤형 기능, 가격, 인기 상품 및 브랜드 등 원하는 쇼핑 포인트에 맞춰 제품을 큐레이팅 해서 소개하는 기획전이다. 최대 75% 할인을 적용한다.
텐바이텐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와 더불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걸어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풍기 제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며 “목에 걸어 사용하는 넥밴드형, 기존 손선풍기보다 더 작아진 초소형, 날개가 없어 머리가 엉킬 일이 없는 날개없는 손선풍기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들을 큐레이팅해서 보여주는 만큼 팬스티벌 기획전을 통해 취향과 상황에 맞게 휴대용 선풍기를 구입해 올여름 시원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