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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로 경관도 정비함으로써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구간은 중앙시장사거리부터 신문사거리까지 0.72㎞(양방향) 구간으로 사업비 39억 원(한전 50%, 시비 25%, 군비 25%)을 투입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또 사업기간 중 도로 및 인도 굴착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포장복구, 보도 및 상‧하수도 등 관련 부서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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