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은 SK텔레콤의 'ZEM과 함께 안심 등교' 기획전을 통해 잼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초통영 1개월 무료 영어학습' 혜택을 제공한다. 1개월 학습권은 5만5000원 상당의 교재와 홈키트, 학습 앱 이용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닉스 과정과 말하기 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에듀테크 스타트업 매스프레소는 SK텔레콤의 키즈 전용 스마트폰 'LG X2 ZEM(잼)'에 교육 콘텐츠 플랫폼 '콴다'를 기본 탑재됐다. 콴다는 학생들이 모르는 수학 문제의 사진을 찍어서 검색하면 AI 기술을 통해 문자와 수식을 인식해 관련 문제 풀이를 5초 내로 확인할 수 있고, 비슷한 문제도 함께 풀어 볼 수 있다. 관련 풀이가 없거나 추가 질문이 있을 경우, 1:1 채팅을 통해 콴다 선생님에게 직접 질문이 가능하다. 콴다는 'LG X2 ZEM' 스마트폰 구매 고객에게 콴다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콴다코인을 매월 5000원씩 1년간 지급한다.
카카오키즈에서 사명을 변경한 야나두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키즈홈' 메인 화면에 AI 추천기능이 구현된 '카카오키즈앱' 최신 버전을 기본 탑재했다. 삼성전자 '키즈홈'은 유해 정보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스마트기기 사용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기기 설정을 '키즈홈' 모드로 전환하면 사용콘텐츠, 사용시간 등을 제한 가능해 아이를 위한 전용기기로 만들 수 있다. 키즈홈 메인 화면에 들어간 카카오키즈앱은 유치원 필수 교육과정인 누리과정과 대교,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등 교육 콘텐츠와 인기 애니메이션, 동요, 동화, 창의학습, 언어학습 등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