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인천 연수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1일 연수구청에 따르면 연수동에 거주하는 카자흐스탄 여성 입국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수구청은 "방역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 후 이동경로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