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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조성위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14명(장관10, 국무조정실장, 사회수석비서관, 광주시장, 전남도지사)과 송 교수 등 민간 위촉위원 15명 등 29명으로 구성됐다.
조성위는 앞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과 제도, 종합계획 수립·변경, 관련 부처 간의 협조·지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조성위는 앞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과 제도, 종합계획 수립·변경, 관련 부처 간의 협조·지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호남대 산업디자인과 교수로 예술대학장을 맡고 있는 송 부위원장은 아시아문화개발원 이사, 광주문화재단 이사, 문체부 경평평가위원과 문화도시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진흥에 앞장서 온 문화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송 부위원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위해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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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