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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용인시청에 따르면 기흥구 구성로 하마비마을 동부아파트에 거주 중인 70대 여성 A씨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관내 89번째 확진자다.
A씨는 지난 4일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방문판매업체 NBS파트너스에서 교육을 받았다.
A씨는 지난 8일 미열(37도), 근육통, 오한이 발현했으며 이날 오전 10시 민간 검체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청은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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