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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코너 중‘NYJ, HONORS!’에서는 300만원 이상을 기부한 94명의 시민 및 단체·기업의 이름과 후원금 및 후원물품 내역을 소개했다.
또 ‘당신 덕분에!’에서는 후원금을 지원받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과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스마트기기를 준비하지 못해 노트북을 지원받은 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또 ‘당신 덕분에!’에서는 후원금을 지원받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과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스마트기기를 준비하지 못해 노트북을 지원받은 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의 선한 마음들이 모이고, 그 결과로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명예의 전당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 통해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지난 3월 시민이 시민을 돕는 ‘서로 버팀목 되어주기’캠페인과 ‘10%가 더 아름다운 소비(재난기본소득 기부)’캠페인을 통해 총 485명의 기부자가 총 78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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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