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에서 출범 15주년을 기념해 연중 최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월 한달 내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감사한 마음에 할인을 더하다’라는 콘셉트로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계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GS더프레시는 6월 한달간 대파, 고추, 사과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냉동식품, 우유, 계란, 아이스크림, 휴지 등 실 생활에 필요한 주요 15개 품목에 대해 최저가를 목표로 파격가에 판매한다.
애호박(개), 참타리버섯(팩), 슈퍼곡물 영양6곡(2kgX2봉), 하우스밀감(500g/팩), 델몬트 한입쏙커팅파인애플(400g/팩), 지정농장1등급란(특/10구) 등 14개 품목은 한달 내내 1+1으로 선보인다.
또한 매 주차별 6월 1주차 우월한우 소잡는날 불고기 대축제, 2주차 과일 및 수산상품 유명산지 직송전, 3주차 우월한돈 돼지잡는날, 4주차 수입육 및 수입과일 항공직송전을 큰 테마로 행사를 진행하며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6월 15일까지는 한입삼겹살(600g)을 스마일페이나 팝카드로 결제하면 1000원 할인을 적용 받아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사전예약 프로모션도 진행해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GS더프레시는 슈퍼마켓을 이용하며 근거리에서 쇼핑을 하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 요소로 생각하는 가격에 주안점을 둔 프로모션을 한달 내내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S더프레시 관계자는 “GS그룹의 출범 15주년을 기념하며 GS더프레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큰 혜택과 알뜰한 쇼핑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GS더프레시는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