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청량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오늘(12일)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과 가깝다.

앞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이 예정돼 서울을 대표하는 교통의 요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 전 개인정보 수집 및 방역 소독이 필수로 실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