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독서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박해진이 독서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12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최근 ‘스타책방’ 캠페인에 목소리 재능기부의 녹음을 마쳤다고 알렸다.

이 캠페인은 가정환경이나 장애 등으로 동화책을 읽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유명스타들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직접 읽어주자는 취지에서 네이버와 텐아시아가 함께 마련한 캠페인이다.

박해진 특유의 안정적인 목소리 톤과 발음으로 녹음된 동화책 두 권의 오디오클립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에서 오는 22일과 25일 각각 한권씩 공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