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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2주간 방역의 가장 큰 초점은 아이들의 등교수업을 지켜내는 것이었다"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등교는 예정대로 진행됐고 실질적으로 학교 내 감염 발생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수도권 지역 대상 강화된 방역관리 체계 시행의 무기한 연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등교수업 중단 결정은 하지 않았다. 수도권 내 강화된 방역관리를 실시하면서 등교수업은 유지하겠다는 의견이다.
박능후 1차장은 "우리가 무엇을 더 집중적으로 방역할 것인가의 차원에서 보면 지난 2주간의 수도권 강화된 방역수칙은 나름 일정 부분의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종 목표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 삶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부는 이날 수도권 지역 대상 강화된 방역관리 체계 시행의 무기한 연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등교수업 중단 결정은 하지 않았다. 수도권 내 강화된 방역관리를 실시하면서 등교수업은 유지하겠다는 의견이다.
박능후 1차장은 "우리가 무엇을 더 집중적으로 방역할 것인가의 차원에서 보면 지난 2주간의 수도권 강화된 방역수칙은 나름 일정 부분의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종 목표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 삶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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