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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널 히스토리가 안동시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를 6월 20일(토)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9개국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채널 히스토리 안동을 세계에 알리는 다큐멘터리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Travel Diary: Andong, The Heritage City, 이하 '트래블 다이어리')'는 국내에서는 20일(토) 오전 11시 첫 방송 예정. 일본은 같은 날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며, 이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17개국에서 7월 19일(일) 방송된다.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직접 출연해 안동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총망라하며 새로운 안동의 모습을 히스토리 채널만의 다큐멘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직접 출연해 안동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총망라하며 새로운 안동의 모습을 히스토리 채널만의 다큐멘터리로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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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