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올 2분기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프로텍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53분 기준 프로텍은 전 거래일보다 0.84%(200원) 오른 2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텍은 반도체장비 제조 전문업체로 한국기계연구원과 함께 반도체 후공정의 생산성을 기존보다 100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갱 본더(Gang-Bonder)' 장비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